출근 보름째
정신없는 날들을 보내고 있다
8시고...9시고...
채준이 일어날때 까지 늘어지게 자던 내가
새벽6시30분에 일어나
아침식사 준비하고...출근준비하고...
 
그렇게 출근하면
또 정신없이 일한다
업무량이 많은건지..적은건지..
아직 감을 잡을 수도 없다

그거야 뭐...차차 익숙해 지겠지만...

뭣보다도
채준이가 잘 지내주어서
많이 고맙다

전처럼
밥을 챙겨주지도...
간식을 만들어 주지도...
놀아주지도...
책을 읽어주지도...
안아주지도...못하는데...

기특한 녀석...
by 워커 | 2009/08/01 13:12 | 주저리주저리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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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chocbird at 2009/08/05 11:51
누나, 저 다음주 월요일에 한국 들어가요.
한번 찾아뵙고 싶은데, 어디에 계세요?
제 블로그나 누나 블로그 답글로 꼭 좀 알려주세요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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