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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 엄마~ 이슬이는 다섯살인데....채준이는 세살이니까
채준이도 가게에서 우유살 수 있어 " " 정말? 그런데 가게 가다가 자전거가 갑자기 지나가면 어떻하지? " " 어...그래도 괜찮아~~~!! " " 그럼...가게에 갔는데 검은 안경을 쓴 아저씨가 채준이 뒤에서 담배주세요~~하면 어쩌지? " " 어....그럼...그럼 엄마랑 같이 가야 되겠다~ 채준이가 우유 살테니까 엄마가 같이 가면 돼 " 채준이는 요즘 나와 함께 가게에 가면 당당히 계산대에 우유를 올려놓고는 큰소리로 " 우유주세요~~~!!!!!" 한다 얼마후면 않으면 채준이도 이슬이처럼 심부름을 하는 날이 오겠지?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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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커스신문, 시티신..
바늘쟁이의 꿈...... chocbird's mini ne.. 한걸음씩 다가서기 행복 바이러스 드릴까.. 행복한 세상 만들기 one fine day Sydney daily 소소나라 최근 등록된 덧글
우와~~ 대단해요....
by 곽민정 at 11/27 퍼즐을 다루는 솜씨가.. by 김수연 at 11/10 언니 책 잘 보고 가여.. by 가은맘 at 10/10 아흑... 나보다 낫.. by 데이 at 10/08 채준이 완전 어린이 .. by 승재 at 09/26 누나, 저 다음주 월.. by chocbird at 08/05 어머나~~ 저요. .. by 데이 at 07/14 | |||